기초과학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뇌졸중으로 뇌의 다른 부위까지 손상되는
기전을 밝혀냈습니다.
연구팀은 뇌졸중이 생겼을 때 뇌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별 모양의 비신경
세포가 다른 신경세포의 활성과 대사를 억제해 기능을 잃게 하는 원리를 규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원리가 뇌졸중 뿐 아니라
편두통 뇌종양 뇌염 등 다양한 뇌 질환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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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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