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부동산 대책 뒤 대전지역 집값은
안정세를 보이는 반면,
세종은 크게 뛰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대전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은 0.09%에 그쳐 6.17 대책 뒤 2주 연속 안정세를 보였지만,
세종은 2.06% 상승해 전주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부동산 규제에 따라 대전은
매수세가 위축되고, 이미 규제를 받던
세종으로 유턴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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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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