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가 통행로를 두고 갈등을 빚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4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그제(7)(투데이 지난 7일) 저녁,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도로에서
집에서 드나드는 통행로를 좁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인 50대 남성과 다투다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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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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