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 빅데이터 등 활용 도시재생 예측모델 개발 추진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7-15 07:30:00 조회수 10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는 지능형

도시재생 정책 지원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연도별 인구 변화 추이와 인구 이동,

소멸 위험지수 등을 분석해

인구, 주거환경, 생활 안전 등 6개

주제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

예측모델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또, 사업체와 종사자 변화율, 실업률,

소비 매출 지표 등도 활용해 소상공인

정책에도 반영할 예정입니다.

  • # 빅데이터
  • # 도시재생
  • # 정책지원시스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