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는 지능형
도시재생 정책 지원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연도별 인구 변화 추이와 인구 이동,
소멸 위험지수 등을 분석해
인구, 주거환경, 생활 안전 등 6개
주제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
예측모델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또, 사업체와 종사자 변화율, 실업률,
소비 매출 지표 등도 활용해 소상공인
정책에도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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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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