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첫 대형종합병원이자 국공립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이 오늘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세종시 도담동에 위치한 세종충남대병원은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로 병상 5백 개를
갖췄고, 중환자실을 포함해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음압 격리 병실 42개를
마련했습니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앞으로 병상 수를
천 개 가까이 확충해 오는 2027년까지
상급종합병원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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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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