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대전 외국인
주민통합지원센터가 내년(2021) 문을 엽니다.
대전시는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역전지점에 외국인 주민통합지원센터를
만들고 다문화 도서관과
글로벌 카페, 무료진료센터 등 이른바
컬처뱅크 프로젝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8년 기준 대전에 사는 외국인은
3만천여 명으로 5년 전보다 35.8%
증가했습니다.
- # 대전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 # 다문화도서관
- # 글로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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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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