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이달 들어 안전신문고에서
코로나19 관련 위험 신고 접수를 시작한 이후, 23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 내용은 방역수칙 위반이 14건으로
가장 많고 행정조치 위반, 감염 확산 우려,
제안 등이었으며 현재 담당 부서에서
내용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 상반기 대전시가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한 안전신고는 3만 7천여 건으로
인구 천 명당 신고율은 25.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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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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