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부동산 대책 이후
대전 지역 집값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고 세종의 집값 상승폭도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 조사 결과
지난주 기준,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11%로 6·17 대책 이후
3주 연속 안정세를 보였고,
세종은 1.46% 상승해 2%를 넘겼던
1주일 전보다 상승률이 떨어졌습니다.
이는 대전과 세종에서 부동산 규제 이후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되며
충남은 계룡과 공주, 천안 등에서 0.5% 안팎의
집값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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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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