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즉 언택트 시대를 맞아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 상품의 상표출원이
꾸준히 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은 지난해 홈트레이닝 상품 관련
상표출원이 506건으로 최근 5년간 126%
증가했으며, 코로나19가 확산한
올해 5월까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관련 상표출원이 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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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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