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안전한 피서 환경 조성을 위해
만리포 해수욕장 주변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해변 상업지구
일대 400m 구간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주차 금지 표지판과 파라솔 세트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50m 구간에는 LED 꽃과 조명이 달린
우산 그늘 쉼터를 조성해, 쉼터에서는
물총, 비눗방울 놀이 등 어린이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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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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