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저수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상레저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도는 이달 말까지 각 자치단체,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천안과 부여,
금산, 청양 등 도내 11개 관련 시설에 대해
인명구조요원 운영실태와 수상레저
기구의 안전성은 물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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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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