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휴가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와 해수욕장 등 피서지 내
식품위생업소를 중점 점검합니다.
도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해수욕장·고속도로휴게소·기차역·터미널
등에 있는 식품위생업소 150곳을 대상으로
무신고 영업 행위와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름철에 소비가 크게 증가하는
햄버거, 냉음료, 빙수 등의 제품도
수거해 검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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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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