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군 안면도에 명품 둘레길이 조성됩니다.
태안군은 내년 말 국도 77호선
안면도 영목항∼보령 대천항 구간이
완전 개통하면 관광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안면도 해변에 가칭 '태안 롱비치 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둘레길은 모두 5개 코스, 전체 길이 46.1㎞로
산수유와 동백나무, 핑크뮬리, 허브류 등을
심는 친환경적인 트레킹 코스로 조성되며
2025년까지 70억원이 투입됩니다.
- # 천수만
- # 안면도
- # 둘레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