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취임 100일을 맞은 박상돈 천안시장이
집값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민생문제라며,
최근 혼탁해진 부동산 시장에서
서민 주거 복지 개념에 맞는 정책을
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최근 전국적인 논란이 된
깔따구 유충 수돗물과 달리 천안은
수돗물에 전혀 이상이 없으며,
앞으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에 전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 취임
- # 박상돈
- # 천안시장
- # 주거복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