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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충청권 28개 정수장 깔따구 유충 미발견"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7-29 07:30:00 조회수 120

인천지역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돼

수돗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금강유역환경청이 충청지역 정수장 28곳을

조사한 결과,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금강환경청은

정수장 28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으며

문제가 된 깔따구 등의 유충이 발견된 곳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전 35건, 세종 3건 등 충청권에서

64건의 수돗물 유충 의심 신고가 들어왔지만,

대부분 나방파리나 실지렁이 등으로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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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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