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출규제와 코로나19 등으로
차질을 빚었던 충남지역 국화 수출이
이달 말부터 재개됩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국화 4개 품종을 일본 최대 명절인 다음 달 오봉절과 9월 추분절에 맞춰 30만 본
수출하고 연간 120만 본까지 수출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이번에 수출하는 국화는 예산과 당진, 태안
등에서 재배된 것으로 높은 기온에도 변색이
되지 않고, 꽃으로서의 수명도 길어 소비자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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