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에 참여할
120명을 뽑았습니다.
이들은 시내버스 기점지 18곳에서
오는 11월 말까지 시설 방역에 투입됩니다.
한편 대전시와 5개 구청은
애초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연말까지 공공일자리 8천여 개를
공개 모집했으나 실적이 저조해
현재 2차 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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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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