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객이 는 가운데
충남도가 여름 휴가철 사람이 적고
청정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도내 관광지 65곳을 선정해 소개했습니다.
도는 공주 10경 중 하나인 금학생태공원
수원지 둘레길과 금산 산림문화타운,
서산 해미읍성 등 비대면 관광지 40곳과
수상레저로 유명한 논산 탑정호,
태안 옹도와 아산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 등
20곳을 여름 피서지로 추천했습니다.
도는 이번에 선정한 관광지 65선을
안내 책자와 전자책, SNS를 통해 홍보하고,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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