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7일까지 학생 수송이나 관광용 등으로
사용되는 전세버스 방역실태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선 운수종사자의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여부, 차량 손소독제 등
비치 여부, 마스크 착용과 발열 측정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전시는 등록 전세버스 8백여 대에
지난 2월부터 매달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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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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