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전과 충남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한국타이어는 사내 봉사단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펼치고,
강원도 철원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 한국타이어
- # 집중호우
- # 수해지역
- # 기부
- # 성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