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로컬푸드 매장인 싱싱장터가
개장 5년 만에 누적 매출액 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세종시는 도담동과 아름동 2개 매장에서
950여 개 농가가 참여해 운영되는
싱싱장터가 지난해 270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매출액이 상승해
누적 매출액 천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이를 기념해 다음 달 초,
세종시 로컬푸드를 알리는 홍보회와
할인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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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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