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역 인근 철로변 공터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세종시는 지난해, 조치원역 인근의
빈 철도부지를 활용하자는 주민 제안으로
20억 원을 들여 차량 78대를 수용할 수 있는
무료 주차장을 조성해 가까운 조치원역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 세종시
- # 유휴철도부지
- # 주차장조성
- # 조치원역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