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막기 위해 가축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유용미생물'을 무료 공급합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면 가축들이 고온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사료 섭취량 감소 등으로
발육부진과 질병이 발생한다며,
유용미생물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특히, 유산균과 고초균,
효모균 등 농업용 유용미생물 사용을
권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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