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본부는
홍성·예산 일원 내포신도시에
근린상업용지 등 15필지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근린상업용지와 업무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최고 7층까지 지을 수 있고,
종교용지는 건폐율 60%와 용적률 150%,
최고 4층 건축이 적용됩니다.
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공급 예정 가격은
근린상업용지 3.3㎡당 490만원,
업무용지는 273만원, 종교용지는 222만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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