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코로나 19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50대 중국인 남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1일 중국에서 입국한 이 남성은
자택에서 2주간 자가격리 해야 하지만,
해당 보건소의 연락을 수 시간 동안
받지 않은 채 집 밖으로 나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당진에서 자가격리 중
무단 이탈이 적발된 사례는 7건,
10명에 달하며 모두 고발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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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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