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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피해 보상하라" 4개 시군 농민들 집회 열어

윤웅성 기자 입력 2020-08-20 07:30:00 조회수 76

금산과 충북 영동, 옥천 등 용담댐

방류 피해 4개 군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피해 주민대책위원회가 금강홍수통제소를 찾아 사과와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들은 침수돼 썩은

고추와 복숭아 등의 지역 특산품을 뿌리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대책위는 잘못된 방류 결정으로 오랜 농사가

물거품이 돼버렸다며 관련자 징계와 보상,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 방류피해
  • #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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