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집회에 투입됐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경찰관 298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집회참석자들과 물리적 접촉이 없었지만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진단검사를 진행했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자가격리를
마치고 모두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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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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