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기 침체가
가속화되면서 대전지역 신용카드
매출액 감소폭이 다시 확대됐습니다.
대전시가 KB신용카드 매출액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난 달 기준 업종별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감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기가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지난 3월 수준으로
대전지역 신용카드 매출액은 다단계 발
확산세가 이어졌던 지난 6월 중순부터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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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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