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강화로 대천을
비롯한 전국 108개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했습니다.
당초 이달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대천 해수욕장은 일주일 앞선 조기 폐장으로
물놀이 용품 대여와 탈의실, 샤워장 운영 등이
중단됐습니다.
충남도는 다만 방문을 금지한 건 아니라며
이달 말까지 인력을 전담 배치해 발열체크와
손목밴드 지급 등 방역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 해수욕장
- # 조기폐장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