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농식품 수출이
전국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충남 지역 농식품 수출액은 2억7천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9% 증가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 상대적으로
안정기에 접어든 중국과 대만 등으로의
수출은 늘었지만, 미국과 일본 수출은
감소했으며 면역력 증진과 관련한 인삼음료와 분유 등 기능성 식품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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