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기업 경기는
지난달보다 다소 나아졌지만, 부정적 전망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667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지수는 64로
지난달보다 6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은 58로
1포인트 상승했지만, 모두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특히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 # 지역경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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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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