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소비 심리가
점차 회복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7백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는 88.5로 최근 4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가계 경제 상황 등
지역 경기와 관련성이 큰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100보다 낮으면 소비 심리가
부정적인 것을 높으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 # 지역소비심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