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가운데 대전지방경찰청은 마스크 착용을 권유하는 대중교통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운전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지금까지 모두 9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마스크 착용지시를 미이행하거나 운전을
방해하는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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