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말 지병으로 타계한
천안 천광학원 전 이사장 노암 문성규 선생
유족이 조의금 5천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문용원 천광학원 이사장은
고인이 설립한 노암 영재 장학회와
천안 서여중, 천안여상, 천안 로타리클럽
대표 등에게 각각 장학금으로 전달했으며
고 문성규 선생은 1993년부터
지역 중·고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 8억 6천여 만원을 지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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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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