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닭 진드기 발생이 증가하는 여름철 도내
산란계 농장 125곳의 잔류농약을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사항목은 지난 2017년 달걀 파동 당시
문제가 된 살충제 34종으로, 도는 이달부터
유통 중인 달걀에 대해서도 무작위 수거해
안정성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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