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당초 오는 6일까지로 예고했던
어린이집 휴원을 무기한 연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8)달 24일부터
2주간 휴원에 들어간 천안시내 632개 전체
어린이집 휴원은 기약 없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천안시는 휴원 연장 시에도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긴급보육은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다만, 이 경우에도 외부인 출입은 물론,
외부활동이나 집단 행사 등은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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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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