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가 오천면 앞바다에 대규모 해상
풍력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보령시는 이른바 `보령형 뉴딜 종합계획`을
통해 2025년까지 6조985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과 그린 뉴딜 등 모두 72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해상 풍력단지를 조성해
보령화력 1·2호기 조기폐쇄에 따른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4천100여명의 일자리와 함께
새로운 관광자원 창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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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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