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임산부 대상 바우처택시가
본격 운영됩니다.
대전시는 지난 5월 바우처택시를
90대 증차하고, 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한 결과, 52명의 임산부가
회원으로 등록했고 지난 7월 70차례
운행하는 등 매달 운영 횟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산부 대상 바우처택시는 임신부이거나
산후 6개월 이전 임산부가 이용할 경우
택시요금의 70%를 할인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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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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