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와 경기도 용인·안성이
김대건 신부 유적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3곳의 지자체는 협약을 맺고
김대건 신부 및 천주교 관련 관광 공동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 지역 연계상생
사업 발굴 등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당진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용인에는 사목 활동지인 은이성지가
안성에는 김대건 신부가 모셔진
미래내 성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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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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