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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안성, 용인 김대건 신부 관광 활성화 협약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9-11 07:30:00 조회수 101

충남 당진시와 경기도 용인·안성이

김대건 신부 유적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3곳의 지자체는 협약을 맺고

김대건 신부 및 천주교 관련 관광 공동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 지역 연계상생

사업 발굴 등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당진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용인에는 사목 활동지인 은이성지가

안성에는 김대건 신부가 모셔진

미래내 성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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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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