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년 말까지 샘머리공원 등
6개 근린공원에 빗물이 스며들 수 있게
투수성 포장을 하고, 대전교육청과 경찰청 등 10개 공공기관 건물과 주차장에 빗물 통과
잔디블록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샘머리공원은 물순환 테마파크로
조성하고 공원과 주요 도로를 연결하는
8.2km 구간에 물순환 체험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이 사업으로 둔산권의
우수관을 통해 나가는 빗물이
연간 23만 톤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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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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