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역화폐 여민전의 구매 한도를
매달 50만 원에서 백만 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세종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연말까지 구매 한도를 상향
조정하고,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혜택도 연말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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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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