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조성한 난지도 관광지
토지 분양이 50%를 넘어서는 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최근 난지도에서 상가용지 8필지,
숙박용지 4필지 등 12필자가 매각돼
전체 대상 용지 56필지 가운데
55%가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진시는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잇는
해상교량 개통이 1년 앞으로 다가오고,
난지도 권역 뉴딜 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난지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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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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