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와 내년 각각 당진, 보령에서
개최 예정이던 충청남도체육대회가
1년씩 순연됩니다.
충남체육회는 당진시가 지난 6월 말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민체전 개최 연기를
충남체육회에 공식 요청함에 따라
위원회를 개최해 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023년 대회는 금산에서,
2024년 대회는 서산에서 각각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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