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초 내린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천안시
수해 복구비가 1천 11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천안시는 최근 정부에서 하천과 도로 유실 등
직접적인 피해지원비 238억원,
하천 정비사업 등의 개선복구금액 616억 원 등
모두 1천 11억원의 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즉시 복구 사업에 착수해
내년 장마철 이전까지 원상복구를
마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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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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