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오늘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이어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에 맞춰 국립공원과 국립생태원 등
환경부 소관의 실내시설을 개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계룡산 탐방안내소를 비롯한
전국 국립공원의 탐방안내소 13개소,
생태탐방원 8개소 등 실내 시설이 모두
다음 달 11일까지 문을 닫습니다.
환경부는 다만 국립공원 탐방로와 야영장 등
야외시설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제한적으로 개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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