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가을 행락철을 대비해
다음 달 14일까지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
61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가을철 레저·여행 등
행락객 증가가 예상되는 캠핑장 53곳과
출렁다리 8곳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출렁다리 연결 케이블과 볼트 고정 상태를
비롯해, 캠핑장의 전기와 가스·소방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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