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이용자의
호출앱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지난 8월 한 달간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이용건수를
분석한 결과 호출앱 이용은 9천여 건으로
전체 호출의 20%를 차지했습니다.
전화 호출은 여전히 70-80% 대로 가장 많지만 인터넷 호출 비중은 1% 수준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호출은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이용자가
전화나 인터넷 홈페이지, 호출앱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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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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