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올해 대전시의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 대부분이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8월 말 기준, 대전과 인천은 예산의
91%씩을 사용해 전국에서 집행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50% 미만을 사용해
전국 평균 집행률 79.7%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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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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