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저녁 7시쯤
천안시 수신면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 인근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업체에 직원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50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폐기물 양이 수백 톤에 달해
완전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피해 규모와 함께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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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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