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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대전에서 성역없는 진상규명 촉구

김태욱 기자 입력 2020-10-13 07:30:00 조회수 87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와

지역 시민단체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사건의 성역 없는

진상규명과 사회적참사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아직 어떤 진실도 밝혀진 게 없다며,

청와대와 국정원, 군을 비롯한 권력기관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와 이를 위한 사회적참사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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